펏지에 대한 생각은 1. 팀 성격 자체가 더 웹2스럽게 바뀌었고 이는 더 전통 시장 쪽 돈 끌어보고 매출을 내겠다는 걸로 보임. 2. 이미 돈 많이 벌고 있고 여기서 더 성장하는 곡선이라면 IP로 써의 가치는 충분히 증명 3. 다만 이게 NFT에 귀속되는 가치인가? 라고 생각하면, 지금은 아니지만 사실 IP 비즈니스에서의 가치 귀속은 그 IP가 더 인기가 많아지는게 짱임 4. 굳이 NFT 뭐 수익 배분이라던가 IPO 때 혜택이라던가 그런거 없어도…
David's Anecdote
인생 그리고 부에 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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펏지팽귄의 이글루는 IP 라이센스 산업으로 2025년에만 $50M 매출을 발생시켰습니다. 인형부터 시작해서 트레이딩 카드, 스포츠 (맨체스터 시티 콜라보), 그리고 KAST 카드 콜라보 등 다양한 곳에서 매출을 발생 시키고 있어요
Kalshi 워시 트레이딩 이슈가 더 커지는 듯 하네... 누가 데이터까지 쫙 뽑아서 공유하기도 하고 🤔 - 거래량의 약 절반이 특정 금액에 몰려 있다. ETH는 약 5,500달러 , BTC는 5,000달러·2,500달러 짜리 거래가 반복되며, 합치면 전체 거래대금의 약 51%다. - 다른 거래소에서는 이런 집중도가 나타나지 않는다. 바이낸스·바이비트·하이퍼리퀴드와 비교하면 칼시의 거래 규모 분포가 유독 기계적이다. - 하나의 운영자가 여러 시장의 주문을 관리하는 것으로 보인다. BTC와 ETH의 반복 주문 금액이 약 10초 간격으로 함께 바뀌었고, 주문이 다시 채워지는 주기도 약 117밀리초로 일정하다. - 거래량에 비해 남아 있는 포지션이 너무 적다. 하루 거래대금이 미결제약정의 약 23배이고, ETH는 약 60배여서 거래가 계속 돌기만…
안녕하세요, 최근 저를 사칭해서 검증되지 않은 코인에 대한 정보 유포 및 투자 조언을 하고다니는 사칭범이 있어, 알려드리게 되었습니다. 저를 포함하여 저희 포필러스 구성원들은 개인적으로 접근하여 이러한 짓을 하거나 어떠한 투자 조언도 하지 않습니다. 오늘 제보를 받았기에, 경찰에 접수하여 (혹은 제 모든 법적 네트워크를 동원하여)강력히 처벌을 촉구드릴 예정입니다. 널리 퍼뜨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바운디 콘서트 한줄 후기 살아있음에 그렇기에 경험할 수 있음에 감사하게 된 콘서트 집가서 더 자세히 써볼 예정 *유튜브 생중계도 해줬다 : https://www.youtube.com/live/uyCMZrX9CsI?si=cyCRN75RHF1oeH_E
그리고 이번주에 바운디가 내한 하는데 일요일 콘서트 티켓을 어떻게 구해서 가게 되었다서 설레서 잠을 못 자는 중. https://youtu.be/S3UUScDBy54?si=HPqWG2cBBQ0q7_gG 모르시는 분들은 아마 뉴진스 민지가 커버한 무희 라는 곡을 들어보셨을텐데, 그 곡을 만든 아티스트.
메타마스크에서 머니 어카운트에 $100를 넣으면 $20,000 추첨을 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 이길래, Agent 월렛 써서 참여 해봤습니다. https://x.com/MetaMask/status/2100610347002458428?s=20 메마에서 Agent 월렛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해주고 있는데 편하게 Codex에 그냥 실행하면 사용할 수 있긴 합니다. 다만 아직 UX적으로 조금 허들이 있는 부분들이 있긴 한데 좀 개선 되면 작은 금액 정도는 거래 시켜볼 수 도 있는 정도는 충분히 되는 것 같습니다. 나중에는 기본 메마 앱에 탑재해서 Agent가 내 거래 기록 및 성향 파악해서 맞춤 거래 전략 같은 거를 제공하는 구조를 그리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사실 많은 핀테크 앱들이 이를 계획 하고 있을 거 같긴 합니다만, 여기서 제일 중요한게…
Arc가 왜 밈코인을 밀기로 했는지 잘 이해가 안 된다. https://x.com/0xrachelita/status/2100280565177913838?s=20 Arc의 존재 이유는 USDC의 패권을 서클 자체 플랫폼으로 가져오는 데 있다. 그렇다면 그 강점을 활용해 시도할 수 있는 전략이 여러 가지 있었을 것이다. 하다못해 Arc로 유입된 USDC에서 발생하는 수익 일부를 디파이 인센티브로 배분하는 방식도 생각해볼 수 있다. 물론 클라리티 액트 등을 통해 관련 규제가 정리돼야 가능한 선택지일 수 있겠지만. 그때까지 시간을 벌기 위해 선택한 게 밈코인이라면, 그 판단 자체가 전혀 이해되지 않는 건 아니다. 로빈후드의 사례도 있고, 규제가 언제 명확해질지 알 수 없는 데다 신규 체인이 새로운 앱을 온보딩하는 것도 극도로 어려운 상황이니까.…
그리고 이번주에 바운디가 내한 하는데 일요일 콘서트 티켓을 어떻게 구해서 가게 되었다서 설레서 잠을 못 자는 중. https://youtu.be/S3UUScDBy54?si=HPqWG2cBBQ0q7_gG 모르시는 분들은 아마 뉴진스 민지가 커버한 무희 라는 곡을 들어보셨을텐데, 그 곡을 만든 아티스트.
"돈"에 관한 재미있는 영상이라 공유. 요즘 같은 시대에 1시간 짜리 영상 보기 힘든데, Lifeplus 티비 컨텐츠는 쭉 보게되는 매력이 있다. https://youtu.be/L-jyyIdSkZY?si=cGDlfsk2ETBMOJUb "어느 정도의 결핍은 넘어서야 선택할 수 있어요. 나물 반찬을 먹을지, 고기 반찬을 먹을지 고를 수 있으려면 최소한의 여유가 있어야 하죠. 누군가는 그 문턱을 넘지 못해서 나물 반찬만 먹어야 하니까요. 같은 걸 먹더라도 선택해서 먹는 것과 그것밖에 먹을 수 없는 건 다른 문제예요. 직장을 그만두고 프리랜서가 된 지 거의 20년이 됐어요. 그때 정말 하기 싫은 일은 하지 않겠다고 결심했고, 지금까지 제 나름대로 그 약속을 지켜왔어요. 그럴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는 그 선택을 뒷받침할 최소한의 돈이 있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