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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네가 그래서 올랐구나 .. 다 이유가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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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확장 muse가 아직 한국에 착륙하지 않아 그렇게 크게 못느끼는 것 같음 이전 gpt의 지브리 모먼트때 생각하면, 단순 그림 딸깍인데 온 국민이 난리가 났었는데... muse가 오면 더하면 더했지 덜하진 않을 듯 muse가 상용화되면 이젠 믿음의 단계로 넘어가는데, 근데 사실 우리가 페이스북이나 인스타에 아무생각없이 개인정보 주는것처럼 muse때도 큰 거부감없이 주긴할듯.. (대기업이니까 라는 안심) 이제 agent가 모든 일을 최적화시켜준다면, 충성고객이라는 말이 사라질 것이고 정보비대칭으로 꿀빨던 사업부는 점점 망가지겠지 시장이 점점 커짐에 따라, 네트워크 전송 (cdn) / 보안 / 결제가 더욱더 활성화될 것이고 이미 주가에 반영중임 몇달전부터 지속적으로 언급한 섹터들이 결국 muse moment에 힘입어 빛을 보는 듯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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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오 영상 .. ㄷㄷ https://x.com/xrotanews/status/2102449366866784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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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Apyx 기대되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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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동에도 급이 있는데 이건 고품격 선동 글이란게 돌대가리나 유치원생도 이해하기 쉽게 풀어내면 글쓴이가 대단하다는것 https://t.me/minchoisfuture/53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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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거보니까 생각나는 내 주위 사람들은 다아는 이야기 2014년도에 휴가 나오기전에 인천에서 배타고 제주도로 여자친구랑 놀러갈생각하고 실제로 표까지 결제함 와 근데 뭐 신기가 발동했다든지 뭐 기분이 쎄하다던지 그런건 아니고 그냥 가기 싫었음 그냥 휴가 얼마 길다고 아깝게 배에서 시간 녹이냐? 라는 생각이 지배적이였음 그래서 안갔는데 그게 세월호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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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있다 도리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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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정치 이슈로 난린데... 내게 있었던 일을 풀자면... 군대에 있을 때, 나와 아주 친한 선임이 있었음. 어느 날 그 선임이 휴가 나갔다 복귀했는데, 경찰서에 끌려감. 알고 보니 강간미수 혐의였음. 정황은 이랬음. 대학 친구들 여럿이서 술 마시고 놀다가 선임이 잘 곳이 없으니, 대학 동기 여자 2명이 선심 써서 재워줬다가 문제가 발생한 것. 재밌는 건, 그 선임의 하소연에 부대원 대부분이 동조하고, "선임 잘못은 없다"는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만들어 졌음. 나는 그게 너무 의아했음. 도대체 어떻게 그 여자들 잘못으로 몰아가는 건지, 도저히 납득이 안 됐음. 그 선임이 나와 아무리 친해도, 이건 별개의 문제였음. 그때 속으로 이런 생각을 했음. "저 인간들이 그 여자의 아버지였다면? 혹은 저 선임과 아무 관계없는 제3자였다면, 이 상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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