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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12개월 선행 EPS (파란색) vs EPS 전월대비 성장률 이런 차트보고 겁먹는건데, 그래서 찐 멀티플 리레이팅을 위해선 지배구조 개선 + 주주환원 + 상법개정 주도 이사회 충실의무 이행 등이 필수적으로 동반되어야 골든 윈도우 (그리고 어쩌면 마지막 윈도우) https://t.me/kkkontemp/2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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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외국인 순매도 배경 상반기 이후 차익실현 및 비중 조절: KOSPI의 연초 대비(YTD) 달러 기준 수익률이 +75% 수준에 달함에 따라 상반기부터 지속적인 비중 축소 진행. 메모리 반도체 사이클에 대한 시각 분화: 제너럴리스트 펀드: 메모리 반도체 업황 사이클이 2028년 내 피크아웃할 것으로 판단하며 비중 축소 주도 글로벌 테크 스페셜리스트 펀드: 견조한 데이터 포인트 확인에 따라 9월 중 테크 비중 확대. 주된 확대 섹터는 ① 기판/MLCC, ② 미국 반도체 장비, ③ 메모리. 최근 한국 메모리 주식들의 언더퍼폼에도 불구하고, 기판/MLCC 및 장비 섹터의 아웃퍼폼이 이를 상쇄하며 글로벌 테크 펀드 내 전체 수익률 타격은 제한적이었음. 현 밸류에이션 수준 매도세 결과, 현재 KOSPI 및 국내 메모리 반도체 주요 기업들의 주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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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M: 롱감마 전환과 변동성 레짐 정상화 9월 중 상장옵션 매도가 레버리지 ETF의 숏감마를 상쇄하고도 남았습니다. 그 결과 KOSPI2 약 1,080 기준으로 딜러는 약 USD 4.3억 롱감마이며, 최근 1년 중 최대입니다. 구성은 상장옵션 롱감마 약 USD 10억(주로 지수 콜 매도에서 발생)과 레버리지 ETF 숏감마 약 USD 6.26억입니다. 절대 규모는 선물 거래대금의 약 1.5%로 크지 않지만, 방향상 현물 움직임을 흡수하는 쪽입니다. KOSPI2 내재변동성은 실현변동성과 함께 하락했고, 기간구조도 전월 대비 정상화됐습니다(1M 약 38%, 6M 약 39.5%). JPM은 일방향 레버리지 ETF 주도 레짐이 양방향 플로우 환경으로 바뀌었고, 펀더멘털 투자자 복귀에 우호적이라고 해석합니다. 남은 리스크는 레버리지 ETF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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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배당성향은 20%, 배당수익률은 3.3% 수준으로, 추가적인 상승 여력이 충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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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SA의 아시아·태평양 분석 기업군의 재무제표가 견고한 예상 순현금흐름 성장세와 더불어 2027년 순현금(Net Cash) 상태에 도달 함에 따라, 배당 지급이 확대될 가능성이 명확해지고 있습니다. 여기에 주주 환율을 제고하려는 역내 여러 규제 당국 및 기업들의 움직임이 더해져, 이러한 잠재력이 실현될 수 있는 동력이 마련되고 있습니다. 한국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필두로 새로운 주주환원 주기에 진입하고 있습니다. 산지브 라나(Sanjeev Rana) 연구원은 이 두 반도체 제조업체가 향후 3년간 약 929조 원을 주주에게 환원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연간 약 300조 원 규모로 이는 한국 GDP의 약 11%에 달하며, 거시경제 차원에서도 명확한 파급 효과 가 있을 것입니다. --- 서양 중심의 부를 이어받아 성장하는 아시아. 물론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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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담으로 최근 드러켄밀러를 비롯한 해외 주요 투자 기관들이 한국, 대만, 일본을 잇는 아시아 순방 일정으로 대거 입국하고 기업 탐방 및 시장 관계자들을 만나고 있다. 해외 IB(투자은행) 기준 기업 탐방 요청이 작년 대비 2배나 늘었다. (심지어 작년도 재작년 대비 2배가 증가했던) + 심지어 1980년대 이후 한국 시장에 처음 투자해보는 해외 투자자까지 등장할 정도이다. 내년 포트폴리오 준비를 위한 행보이기도 하지만, 본질적인 화두는 '과연 아시아가 향후 3~5년을 관통할 투자 메가트렌드가 될 것인가'에 있다. 한국 시장을 바라보는 해외 기관들의 시각은 다층적이다. vs 일본 : 일본 대비 산업 및 시장의 깊이(depth)는 부족하지만, 저렴한 밸류에이션과 기업 가치 제고(주주 환원 확대) 흐름 속에서 멀티플 리레이팅 스토리가 유효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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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만 그러면 모르겠는데, 아시아 전체가 그 앵글로 움직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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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랑 은행이랑 같이 움직이는 경향이 있음 1. XLE (에너지) 2. XLF (금융) 메이비 시월은 롱 테크 + 듀레이션 vs 숏 에너지 + 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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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주식 비중 위험관리를 에너지로 하라는 콜이 많았는데 SOX (반도체 지수 - 녹색) vs XLE (에너지 섹터 - 흰색) 크로스 하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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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 콜 피드백: 경영진의 톤, 또 한 번 긍정적으로 선회 오늘 진행된 컨퍼런스 콜에서 마이크론(MU) 경영진은 지난 6월 대비 경영 톤과 가격 정책(Pricing stance) 면에서 또 한 번 긍정적인 변화를 보여주었습니다. 부정적 (Bearish) 바이사이드 피드백: 1. 매출총이익률(GM)의 상향 여력이 제한적임(Capped). 2. FY27(2027 회계연도) 바이사이드 실적 전망치에 변화가 없음. 3. 자본 환원(Capital return) 정책에 대한 약간의 아쉬움. 긍정적 (Bullish) 바이사이드 피드백: • 경영진이 지난 6월보다 더 공격적(Bullish)으로 돌아섰다고 평가합니다. CY26(2026 Calendar Year)보다 수급이 더 타이트해질 것이란 CY28 전망과 함께 더 많은 장기 공급 계약(LTA)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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