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몇몇 렛저 지갑들이 털리고있는데, 렛저측에 따르면 CryptoBills라는 동남아 판매자로부터 구매한 지갑들에 한해 발생하고 있는 문제라고 하네요. https://x.com/ledger_support/status/2108551100613714002?s=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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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못생긴 NFT도 들고있네
중국의 인플루언서 아이린 자오가 2년전 "스타크넷이 0.4불에서 탈 시간없이 0.6불로 급등했어요. 2.5불에 미리 타있어서 다행이에요" 하며 썼던 2년전 글을 태그하며 "스타크넷이 0.04불에서 탈 시간없이 0.06불로 급등했어요. 2.5불에 미리 타있어서 다행이에요" 하는 글을 올림.
소로소로 스타크넷 얘기가 피드에 뜨는 중
24/ 삿냐? 팔았냐? 팔아야대냐? 이번엔 던지냐? 이런 질문은 안받고, 어쩌피 저런 디엠하셔도 저는 오피셜로는 무조건 안샀고, 그 코인 안들고 있다고 답변합니다. 애초 제가 채널에 글 쓰는것도 제 백을 홍보할 의도로 쓰는게 아니고, 그냥 취미생활 일환이에요. 님들도 좋으면 사고 별로면 팔면 됩니다. 가급적 아래에서 사고 위에서 팔면 대요. 그럼 오늘 글도 마무리~ 안뇽~
23/ 아, 이거 얘기안하고 글 끝낼뻔했네. 여기보면 알고랜드도 양자저항 어쩌고 섹터에 있긴 있어서 올랐다가, 비트 내릴 때 쭉 다 뺀다음 하나도 반등 못했죠? 다시 한번 이런 차트를 통해, 해당 코인에 스피커(광고판) 이 있고 없고의 차이를 느껴보시고 가면 됩니다.
22/ 혹시 약간 부정적인 편향이 있었다면, 염두에 두고 있다가 다음번에 비슷한 상황이 올 때는 역으로 해당 생태계에 엣지 있을만한게 있나 쭉 훑어보며 리서치해보는 것도 좋은거같아요. 어제같은 경우 스타크넷엔 가격반응이 바로 왔지만, 그때 당시 기준 에쿠보는 거의 가격적으로 미동도 없었는데, 충분히 '스타크넷 베타'로 꼽힐만 하다 생각했었거든요. 요새는 AI 너무 좋아서, 토크노믹스 다 훑고 팀원 상태 훑고 근황 훑고 최근 뭐했는지 훑고 하는데 10분이면 됩니다!
21/ 또 TMI가 너무 많았군... 아무튼 스타크넷은 요 몇년간 아무것도 안한게 아니고, 생태계도 아무것도 없는건 아님. 위에 저건 파운더 와꾸를 딴 PFP NFT임... 스타크넷 안에도 있을건 다 있다는거에요. 애초 스타크넷 애드작 했던 사람들은 기억할텐데, 스타크넷 애드작 자체가 스타크넷의 디앱들을 쭈욱 탐방해보는게 목표기도 했잖아
20/ 나무를 숨기려면 숲에 숨기라는 병법이 있음. 머리털이 많아보이려면 숱을 숨긴 새끼 옆에 숨으면 된다.. 라이터 파운더 이렇게 풍성해보이는건 처음이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