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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채권/경제] 민지희, 정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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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바킨 리치몬드 연은총재 연설(투표권X, 26/9/22)> - 미국 경제 여건은 오히려 강화되는 모습이라고 평가. 소비가 견조한 가운데 AI·데이터센터뿐 아니라 방위산업, 제조업, 은행 대출 등에서도 경기 모멘텀이 확인되고 있다고 설명 - 인플레 위험이 고용 위험보다 더 크다고 평가해 9월 FOMC의 25bp 금리 인상 지지. PCE 세부항목의 60% 이상이 전년비 3%를 웃돌고 있어 물가 압력이 일부 에너지·관세 관련 품목에 국한되지 않았다고 강조 - 관세·중동 분쟁 등에 따른 공급충격이 예상보다 오래 지속되고 있으며, 기업이 직면한 광범위한 비용 상승에 따른 가격 전가가 인플레 압력을 지속시킬 가능성을 경계 - 추가 금리 인상 필요성은 향후 지표를 지켜봐야 한다고 언급. 공급충격이 완화되고 수요가 둔화되면 인플레가 빠르게 낮아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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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 상품시장 동향 및 경제지표 발표(26/9/23, 블룸버그 데이터 기준, 미래에셋 정형기) [귀금속] * 금 $4,342.7/oz (-0.2%) | MTD -2.3% | YTD 0.0% * 은 $65.93/oz (+0.2%) | MTD -0.4% | YTD -6.6% [에너지] * WTI $94.59/bbl (-1.2%) | MTD +10.3% | YTD +64.7% * Brent $99.25/bbl (-1.1%) | MTD +9.7% | YTD +63.1% * 천연가스 $2.97/MMBtu (+4.5%) | MTD +1.0% | YTD -19.6% [비철금속] * 구리 $14,661.0/ton (+1.0%) | MTD +2.6% | YTD +18.0% * 알루미늄 $3,267.0/ton (-0.7%) | MTD +0.8% | Y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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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23일 채권시장 1)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이 이란 측 중재자들과 매우 생산적인 회담을 가졌다고 언급했습니다. 2) 유가 하락에도 불구하고 연준 인사들의 매파적 발언 이어지며 미 국채 금리 상승했습니다. 3) 연휴를 앞둔 캐리 수요에 단기 구간 국고채 금리는 내렸으나 20년물 비경쟁인수 계획 발표 경계심에 장기금리는 올랐습니다. - 미국 국채 10Y 4.96% (+1.0bp) - 미국 국채 2Y 4.75% (+0.7bp) - 미 10Y-2Y 장단기 금리차 +20.8bp (+0.3bp) - 국고채 3Y 4.04% (-1.6bp) - 국고채 10Y 4.46% (+0.4bp) - 국고채 30Y 4.64% (+3.8bp) - 국고 10Y-3Y 스프레드 +42.1bp (+2.0bp) - 국고 30Y-10Y 스프레드 +17.4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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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베르토 무살렘 세인트루이스 연은총재 인터뷰(투표권X, 26/9/21)> - 강한 수요와 유가를 넘어 확산된 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인플레 압력을 낮추기 위해 금리를 추가로 인상해야 할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 추가적인 정책 제약이 없다면 18개월 뒤 인플레가 2%에 도달하기보다 목표를 상당 폭 웃돌 가능성이 더 높다고 진단 - 향후 늦게 더 큰 폭으로 정책을 긴축하기보다 조기에 점진적으로 긴축하는 것이 더 낫고 경제에 미치는 충격도 작다고 강조. 인플레를 약 1년 반 내 2%로 되돌리기 위해 통화정책이 물가에 의미 있는 제약을 가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 - 유가 등 공급측 영향을 제외하더라도 기조적 인플레가 2% 목표보다 약 1%p 높은 수준이며 잘못된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고 평가. 소비와 투자가 강한 흐름을 이어가는 가운데 공급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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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전 콜린스 보스턴 연은총재 인터뷰(투표권X, 26/9/21)> - 9월 FOMC의 25bp 금리 인상 지지. 최근 채용 여건이 개선된 점도 금리 인상을 지지한 판단에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 - 기대했던 만큼의 인플레 진전이 나타나지 않은 가운데 8월 중동 지역에서 전투가 재개되면서 에너지 가격에 추가 상승 압력이 나타날 가능성 우려. 인플레 2%를 웃도는 수준에서 고착되는 시나리오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평가 - 보스턴 연은 관할 지역 기업들은 여전히 높은 비용을 우려하고 있으며, 상당수 기업이 높아진 비용을 소비자 가격에 전가해야 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다고 설명. 기업의 가격 전가가 향후 인플레 압력을 지속시킬 가능성을 주시 - 9월 SEP 전망에는 연내 한 차례 추가 금리 인상을 반영했으며, 2027년에는 정책금리가 동결될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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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탄 굴스비 시카고 연은총재 연설(투표권X, 26/9/21)> - 최근 공급충격은 과거보다 더 빈번하고 규모가 크며 오래 지속되고 있어, 지속적인 공급충격을 단순히 일시적 요인으로 보고 지나가기를 기다리는 방식은 적절하지 않다고 평가. 공급충격이 인플레를 지속적으로 높일 경우 금리를 인상해 수요와 공급 간 격차를 줄여야 한다고 강조 - 공급충격에 대한 통화정책 대응은 수요충격과 동일할 필요는 없다고 설명. 공급 감소에 맞춰 수요를 낮추면 단기적으로 생산과 고용도 감소하는 만큼 물가안정과 완전고용 간 상충관계가 발생하며, 이에 따라 수요 과열 시보다 금리 대응 강도가 낮을 수 있음. 그래도 지속적인 공급충격을 무시할 수는 없다고 언급 - 최근 서비스 물가 상승과 AI 데이터센터 건설 확대가 경제 전체의 수요를 감당 가능한 수준 이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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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 상품시장 동향 및 경제지표 발표(26/9/22, 블룸버그 데이터 기준, 미래에셋 정형기) [귀금속] * 금 $4,350.2/oz (-0.9%) | MTD -2.2% | YTD +0.2% * 은 $65.83/oz (-1.1%) | MTD -0.6% | YTD -6.8% [에너지] * WTI $95.78/bbl (-4.5%) | MTD +11.7% | YTD +66.8% * Brent $100.34/bbl (-3.4%) | MTD +10.9% | YTD +64.9% * 천연가스 $2.84/MMBtu (-2.6%) | MTD -3.4% | YTD -23.1% [비철금속] * 구리 $14,521.5/ton (+0.2%) | MTD +1.6% | YTD +16.9% * 알루미늄 $3,288.5/ton (-0.4%) | MTD +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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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22일 채권시장 1) 굴스비 시카고 연은 총재는 과열된 수요에 대해 금리 반응이 더 앞당겨져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2) 미-이란 대화 가능성에도 연준 인사의 매파적 발언에 미 국채 단기금리 올라 커브 플랫됐습니다. 3) 5년물 입찰 부담 등에 국고채 금리 중단기물 구간 상승한 반면, 유가 하락에 장기금리는 내렸습니다. - 미국 국채 10Y 4.95% (-4.5bp) - 미국 국채 2Y 4.75% (+0.3bp) - 미 10Y-2Y 장단기 금리차 +20.5bp (-4.8bp) - 국고채 3Y 4.06% (+2.1bp) - 국고채 10Y 4.46% (-0.9bp) - 국고채 30Y 4.60% (+2.4bp) - 국고 10Y-3Y 스프레드 +40.1bp (-3.0bp) - 국고 30Y-10Y 스프레드 +14.0bp (+3.3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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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닐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은총재 인터뷰(투표권O, 26/9/20)> - 9월 FOMC의 25bp 금리 인상 지지. 인플레는 유가 상승만의 문제가 아니라 서비스를 포함해 경제 전반에 광범위하게 나타나고 있다고 평가. 에너지와 식품을 제외하더라도 기조적 인플레가 여전히 높은 만큼 연준이 보유한 정책수단을 통해 물가를 낮출 필요가 있다고 강조 - 최근 중동 분쟁에 따른 유가 상승은 연준이 금리정책으로 직접 해결할 수 없는 공급충격이나, 인플레 압력이 유가를 넘어 서비스 등 경제 전반에 광범위하게 나타나고 있다고 평가 - 미국 경제는 관세, 무역갈등 및 우크라이나·중동 분쟁 등 여러 충격에도 매우 높은 회복력을 유지하고 있다고 평가. 경제성장률은 양호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으며 최근 생산성도 개선 조짐을 보이고 있다고 진단 - 향후 지정학·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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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프리 슈미드 캔자스 연은총재 연설(투표권X, 26/9/18)> - 9월 FOMC의 25bp 금리 인상 지지. 인플레가 5년 넘게 2% 목표를 상회하고 있으며 최근 물가 상승률도 3% 웃도는 흐름이라고 평가. 이번 인상은 인플레를 2%로 되돌리기 위한 조치의 일환이라고 설명 - 높은 유가가 최근 인플레 상승의 주요 요인이지만 물가 문제는 에너지에 국한되지 않는다고 강조. 에너지를 제외한 인플레도 높은 수준이며 광범위한 재화·서비스 가격 상승률이 물가안정 목표와 부합하지 않는다고 평가 - 물가 상승은 공급뿐 아니라 수요 측 요인이 함께 작용한 결과로, 높은 인플레는 경제 내 수요와 공급의 불균형을 시사한다고 평가. 일부 공급충격이 존재하더라도 연준은 총수요에 영향을 미쳐 인플레를 억제하는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 - 노동시장은 균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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