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сентября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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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머닝~ 우선 아무 말 없이 2달 정도 사라져서 죄송합니다. 입원을 포함해서 좋지 않은 병이나 지출을 좀 겪었고, 아직 해결은 되지 않았답니다. 한순간에 욕구나 흥미라는 감정이 사라져서 아직 돌아오지 않고 있네요. 도라오라에요. 저를 기억해주시는 분들이 계시는 한, 글은 계속 남겨갈 생각입니다. 다만 어떤 콘텐츠를 이야기해야 할지는 고민해보겠습니다. 이것저것 사회초년생이 알아가는 것도 관심이 있다면, 다시 잘 부탁드립니다. +) 앱스트랙트라도 다시 해보려 했는데, 시장이 뜨겁게 타오를 때 누구보다 차갑게 침묵하고 있는 까닭이 있겠지요.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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